분류 전체보기40 서버와 클라우드의 차이점, 초보자 기준으로 설명 IT를 처음 접하면 “서버”와 “클라우드”가 거의 같은 말처럼 들립니다. 실제로 두 개념은 서로 깊게 연결돼 있지만, 의미와 역할은 분명히 다릅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면 웹사이트 운영, 앱 서비스, 회사 IT 구조를 훨씬 쉽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초보자 눈높이에서 서버와 클라우드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서버란 무엇인가서버(Server)는 요청을 받아서 처리하고 결과를 돌려주는 컴퓨터입니다.우리가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이 페이지 주세요”라는 요청을 보내고, 서버는 HTML, 이미지, 데이터 등을 전달해줍니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톱과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서버는 24시간 켜져 있고 여러 사람의 요청을 동시에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중요한 포인트는 서버가 **‘형.. 2025. 12. 26. 개발자가 아니어도 이해하는 API의 개념과 활용 사례 API는 개발자만 아는 어려운 기술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우리는 매일 API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단지 “직접 코드를 작성하지 않을 뿐”이지, 앱과 웹서비스가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API는 거의 필수로 등장합니다. 이 글에서는 개발자가 아니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API의 개념을 쉬운 비유로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어떤 곳에 쓰이는지 활용 사례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API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면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서비스끼리 대화하는 공식 통로”입니다.어떤 서비스가 다른 서비스의 기능이나 데이터를 사용하고 싶을 때, 아무 방식으로나 접근하면 보안도 위험하고 규칙도 뒤죽박죽이 됩니다. 그래서 서비스 제공자가 “이렇게 요청하면, 이런 형식으로 결과를 .. 2025. 12. 26. 웹사이트 로딩 속도가 느려지는 진짜 원인 7가지 웹사이트가 느리면 사용자는 바로 이탈하고, 검색 노출(SEO)과 전환율까지 같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이미지 용량”만 탓하다가 핵심 병목을 놓치곤 해요. 로딩 속도는 한 가지가 아니라 DNS → 서버 응답 → 데이터 전송 → 브라우저 렌더링까지 전 구간에서 결정됩니다. 아래 7가지는 실제 현장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진짜 원인”들입니다.1) DNS 조회가 느림 (첫 단추부터 지연)사용자가 도메인을 입력하면 가장 먼저 도메인 → IP로 바꾸는 DNS 조회가 발생합니다. 여기서 지연이 생기면, 서버에 요청조차 못 보내고 시간이 흘러요.원인은 보통 이렇습니다.DNS 서버 품질이 낮거나 해외로 돌아감TTL 설정/캐시가 비효율적불필요한 CNAME 체인(별칭이 여러 번 이어짐)체크 포인트: “대기 시간.. 2025. 12. 26. 일반인이 잘 모르는 도메인 DNS 작동 원리 쉽게 정리 도메인 DNS 작동 원리, 일반인이 잘 모르게 “진짜 쉽게” 정리인터넷 주소창에 naver.com 같은 도메인을 입력하면, 우리는 곧바로 웹사이트가 뜨는 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컴퓨터와 서버는 사실 “문자 주소(도메인)”를 그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서버가 알아듣는 건 123.45.67.89 같은 IP 주소예요. 이때 도메인을 IP로 바꿔주는 “인터넷 전화번호부” 역할을 하는 게 바로 DNS(Domain Name System) 입니다. 오늘은 DNS가 실제로 어떤 순서로 작동하는지, 일반인이 헷갈리는 포인트를 딱 필요한 만큼만 쉽고 정확하게 정리해볼게요.DNS를 한 줄로 말하면?DNS =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꿔주는 시스템사람은 “가게 이름(도메인)”을 말하고, 컴퓨터는 “가게 위치(IP.. 2025. 12. 26. 이전 1 ··· 7 8 9 10 다음